좋은 세상 만들기2010/02/08 00:21
어찌어찌하여 검색을 하다보니 서프에서 심상정후보 까는 글을 보았다.
하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심상정과 관료제의 병폐에 관하여


삼성에게 의식화당하고 관료에게 포획당한 노무현정부에 대한 심상정후보의 지적은 예리하고, 한편으로 글을 쓴 가을득녘의 주장도 합리적인 부분이 많다.

다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가을들녘의 주장은 심상정후보에게는 할 수 있겠지만 국민들에게도 똑같이 항변할 수 있겠느냐는 점이다.
정치란 국민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지 상대 정당이나 사회운동단체에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장 의아해하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김대중정부부터 노무현정부까지 정부기구에 몸 담았던 그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려는 움직임이나 활동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즉, '내가 실재로 정부기구에 들어가서 일해보니 이렇게 해야되겠더라'는 식의 이야기가 거의 없다. 반성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경험을 함께 공유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정권을 뺏기자 그 많은 사람들이 일제히 재야인사가 되어버렸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국사회에서 누가 정권을 잡는다해도 관료들의 보수성-한국사회에서는 단순한 보수성이 아니라 친일부터 기인하는 관료의 반민중성이 더 크다-에 의해 개혁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하더라도 김대중정부부터 노무현정부까지 10년 동안 우리쪽에서 키워낸 제대로 된  관료 하나 없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단지 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어쩔수 없다고 항변한다면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정권을 바꿔야 한단 말인가?

결국 민주정권 10년은 권력기간에 손님으로 갔다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쫒겨난 시간인가? 지난 민주정부 10년의 집권경험은 우리가 서로 서로 공유해야 한다. 왜냐하면 다시 정권을 바꾸면 들어가서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때도 다시 처음처럼 시작한다면 영영 우리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을 것이다.

노무현정부에 있던 사람들은 우리가 해보니까 안되더라, 그러니까 우리 욕하지 말라고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렇게 해 봤는데 안되더라 당신들은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야 한다. 그래야 역사가 한 발이라도 전진한다. 우리가 해보니가 안되더라라고만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결국 집권을 했으면서도 그 속에서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 이상 이하도 아니다.


선거는 정치공학에 의해서 돌파할 수 있지만 집권과 국정운영은 착실한 준비와 끈기, 리더쉽, 역사에 대한 깊은 성찰속에서만 성공할 수 있다. 노무현정부의 실패는 선거에 당선은 되었지만 국정을 운영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기반이 약했던 개혁세력의 한계를 보여준 사례이다. 진보와 개혁세력에게 필요한 것은 선거에 이기는 것 뿐만 아니라 국정을 운영할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반MB로 무조건 당선시켜 보자고 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맞는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틀린 것이다. 또한 가치연대를 하자는 노회찬대표의 주장도 선명성을 주장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다. 선명성보다는 대안의 제시와 정책의 수행능력이 더 우선시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당선을 시켜서 실재로 진보개혁정권의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으로 힘을 모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성찰하는 것은 다시는 과거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단지 현재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서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니다.




Posted by 별이빛나는밤

TRACKBACK http://2008new.tistory.com/trackback/7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세상 만들기2010/01/27 09:43
30일이 민주노동당 창당 10주년이라고 한다.
창당대회에 참석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 것이다.
당원 번호 522번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나의 당이 아닌 역사속의 당이 되어 버렸다.

민주노동당 창당 10주년을 맞아 민주노동당 내에서 많은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민주노동당에 비판도 하고 여러가지 진단을 하고 있지만
나는 생각을 달리한다.

실력이 없기 때문에 오늘 이 모양 이 꼴인 것이다.
분당도 그렇다.
상대를 비난할 필요가 없다.

당내 엔엘이나 비엔엘이나 당내 권력을 잡는데는 실력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당권을 잡은 후 국민을 위해서는 어떠한 실력도 보여주지 못했다.
이런 면에서 당권을 잡은 엔엘들의 자기반성이 없다는 것은 민주노동당의 앞날이 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물론 진보신당도 비슷하다.



Posted by 별이빛나는밤

TRACKBACK http://2008new.tistory.com/trackback/7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세상 만들기2010/01/24 01:22

몇 달전엔가 시민단체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내가 변한게 있다면 그것은 '이제는 민주당도 찍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실재로 그랬다. 2008년 덕양갑에서 심상정후보 선거운동하면서 민주당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진심이었고, 내 선거구에서는 실재로 한명숙후보를 찍었다. 그 후로도 그랬다. 이명박이 너무 싫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야권은 단일화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런 내 생각이 이제는 변했다. 그것은 고재열의 독설닷컴 때문이다. 독설닷컴은 구글 리더를 통해서 평소 열심히 보는 블로그이다. 그러나 어느 날인가 고재열은 '노회찬은 살리고 한명숙은 죽이는 이유'라는 글을 포스팅했다. 한마디로 이명박이 야권후보를 분열시키고 한명숙을 죽이기 위해서 노회찬을 살려두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니 진실일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이야기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아무리 이명박이 싫지만 그렇게 음모론적 관점에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야기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강기갑 무죄와 pd수첩 무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설사 그렇게 생각한다 하더라도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2002년 대통령 선거운동할 때가 생각이 났다. 그때가 노무현바람이 거셌던 대선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노빠들이 노란 수건을 두르고 지하철역에서 선거운동을 했다. 그러면서 우리(민주노동당 당원)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선거운동은 권영길로 하고 투표는 노무현 찍으세요'라고.... 순간 머리가 돌아버릴 것 같았다. 당장 쫒아가서 항의하고 당협의 간부에게도 항의를 했다. 세상에 이렇게 무식한 사람들이 있을까? 어떻게 진보정당-진보정당이 어떤 과정과 어려움속에 만들어졌는지는 말하고 싶지 않다-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예의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 후로 나는 한나라당 선거운동원들에게도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 설사 그 사람들이 돈을 받고 선거운동을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랬다. 나는 고재열의 글을 보는 순간 머리가 돌아버렸다. 잊혀졌던 진보정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생각났다. 나에게 진보정치란 어쩔 수 없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떠올랐다.  '그렇구나. 자유주의자들은 이렇게 기회주의적이고 후안무치하구나'. 이대근의 말처럼 진보정치를 잔치집의 돼지 정도로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그 후로 김대중, 노무현정부 시기에 대해서 더 생각을 해봤다. 참여정부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까페에 들어가서 그들이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는지 살펴보았다. 그들은 그들의 시대를 민주화의 심화기로 보고 있었다. 그래서 참여라고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었다. 왜 그들이 민주주의 심화라고 주장하고 참여를 주장하는 시대에  국익이라는 이유로 반대를 무릅쓰고 한미FTA를 추진하고 이라크파병을 했을까? 그리고 노동자들에게는 왜 그들의 민주주의와 참여라는 개념이 들어설 자리가 없었을까? 과연 그런 것을 뺀 참여와 민주주의는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에게는 참여와 민주주의 조차도 언제나 이벤트이거나 정치공학의 수단이었다. 

사실 나는 지금 현재 진보정당의 당원이 아니다. 민주노동당도 진보신당의 당원도 아니다. 민주노동당이 분당될 때 탈당을 했다. 민주노동당에 더이상 어떤 희망의 끈조차 갖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또한 진보신당에 가입을 하지 않은 것은 그들의 분당의 명분에 동의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대학 졸업하고 2년간 직장생활하다가 그 후 10년 동안 민주노동당에서 활동했으니 나의 20대 후반과 30대는 진보정당운동이 전부라고 할 수 있다. 한 동안 공황상태와 비슷하게 보냈다. 정치적 미아가 되어버린 셈이다.

젊은 시기(지금도 젊다) 진보정당운동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나 당으로나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했다. 당은 쪼개지고 나 자신은 별다른 비젼도 희망도 없이 경제적 어려움속에 살고 있다. 가족들에게는 제대로 자리잡고 살지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만 든다.

진보정당과 진보정치가 어떻게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다. 한편으로는 이번 지방선거가 진보정치의 무덤이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든다. 다만 노회찬이나 심상정이 잘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있을 뿐이다. 이렇게 몇몇 엘리트 정치인에게 희망을 갖는 내 모습이 초라하지만, 그들은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자산이다. 적어도 이것만은 지키고 싶다.
Posted by 별이빛나는밤

TRACKBACK http://2008new.tistory.com/trackback/7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세상 만들기2010/01/22 10:48
이명박정부가 들어서면서 꼴보수단체들이 이상한 짓거리를 하는 것을 보면서 바로 떠올랐다.

이명박시대는 이승만시대와 비슷하다고....
성과주의에 대한 집착이 박정희시절과 비슷한 것은 시대 상황이 그런 것이고
통치형태는 이승만과 같다.

어버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우파단체들은 시민단체가 아니라 테러단체나 다를바 없다.
민주사회에서는 존재해서는 안되는 단체들이다.
이런 것들을 용인하고 방조하고 육성했던 사람이 이승만이다.

자유개척청년단이라는 단어를 들으면서 서북청년단이 떠오르는 것은 나만 그런 것일까?
이제 생활고에 시달리는 20,30대를 돈을 주고 꼬드겨서 극우파의 행동대를 조직할지도 모른다.

가장 안좋은 경우는 이명박이 박근혜를 코너로 몰고가서
그를 민주투사로 만드는 것이다.

한국의 민주주의가 그랬다.
좌파의 씨를 말린 이승만이 우파중에서도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을 축출했고
그로 말미암아 한국의 보수야당과 민주화운동이 출발했다.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다.


도를 넘었다… 찾아보세요, 우리가 잊은 가치들

한국일보 | 입력 2010.01.22 02:37

 



"판결 불만" 대법원장 車에 계란투척·판사집 앞 시위
정치권·일부 언론까지 가세 사법부 압박 '위험 수위'

MBC PD수첩 사건 등 정치적 논란이 됐던 사건들에 대한 법원의 잇단 무죄 판결에 반발하는 보수진영의 비판과 항의가 도를 넘어 공격적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여당과 일부 보수언론이 연일 이념적 잣대로 사법부를 흔들면서 이들을 선동하고 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3심제'라는 사법적 절차로 풀어야 할 판결에 대한 불만이 장외 이념대결로 확산될 경우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동시다발적인 집회를 갖고 법원을 향해 "인민재판소", "좌익 판결" 등의 구호를 외치며 색깔 공세를 퍼부었다. 특히 일부 회원들은 대법원장 관용 차량에 계란을 투척하는 일까지 벌였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회원 등 50여명은 이날 오전7시부터 서울 한남동 대법원장 공관 앞에 모여 대법원장 출근 저지에 나섰다가 경찰의 제지를 받자, 3명이 공관 근처 육교에 올라 관용차를 향해 계란을 던졌다.

이들이 던진 계란 4개 중 2개가 조수석 유리창과 지붕에 맞았다. 대법원 관계자는 "대법원장 차량에 계란을 던지는 행위는 사법 사상 처음"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보수국민연합 등 다른 보수단체 회원 100여명도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서울중앙지법에서 '이용훈 즉각 퇴진' 등의 문구와 사진이 들어간 피켓을 불태우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법원 청사 난입까지 시도하다 경찰의 저지로 20분 만에 물러났다.

앞서 보수단체 회원들은 19일 강기갑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한 서울 남부지법 이동연 판사의 양천구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연데 이어20일에도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를 결정한 서울고법 이광범 부장판사의 서초동 아파트 단지로 몰려가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동연 판사는 '누군가 출근길을 미행한다'는 소문까지 돌자 19일부터 귀가하지 못하다가 이날 휴가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법원에 대한 반발이 과격화하자, 1950년대식'사법 테러'가 부활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는 "1950년대 진보당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만을 품은 반공단체들이 당시 판사에 위협을 가하고 대법원 청사에 난입했는데, 그 시절로 후퇴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보수성향의 바른사회시민회의 전희경 정책실장도"판결결과에 납득하지 못하는 심정은 이해가 되지만, 그럴수록 차분하게 의견을 표출해야 국민적 공감대를 얻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여당과 보수언론이 법리적 비판 외에 판사의 나이나 성향 등을 따지며 '이념 대결'로 몰고 가면서 과격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도 많다. 이날 한나라당 지도부는 문제의 판결들에 대해 "숨죽인 정권붕괴세력에 홍위병식 광풍을 몰고 올 죽창을 쥐어준 꼴"(장광근 사무총장), "사법 독선"(안상수 원내대표), "군대의 하나회 비슷한 사조직이 집단적 움직임 주도"(정몽준 대표) 등의 표현을 쏟아내며 맹공을 퍼부었다.

법조계나 학자들은 판결에 불만이 있다면 여론전이 아니라 상급심의 판단으로 가려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검찰의 한 간부는 "누구의 주장이 옳든 그르든, 법정이란 링 안에서 싸워야지 링 밖으로 끌어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호기 연세대 교수는 "판결의 합리성을 높이기 위해 3심제가 있는 것"이라며 "법치를 내세우는 보수가 사법부를 공격하는 것은 아이러니인데, '내 생각만 옳다'는 권위주의적 법치가 아닌지 되새겨 봐야 한다"고 말했다.

판사 임용절차나 전관예우 등 사법부의 문제는 이번 판결과는 별개로 풀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신평 경북대 교수는 "사법권 독립 못지 않게 사법의 책임도 중요한 헌법적 가치다"라며 "그 동안 보수든 진보든 사법부의 권한 강화에만 초점을 맞춰왔는데, 사법 책임도 구현할 수 있는 전반적인 틀을 갖춰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검은 이날 계란 투척 사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고 서울중앙지검도 법원 앞 시위에 엄정 대처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관할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김청환기자 chk@hk.co.kr
박민식기자 bemyself@hk.co.kr
Posted by 별이빛나는밤

TRACKBACK http://2008new.tistory.com/trackback/7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세상 만들기2010/01/20 09:34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가 경기도지사 출마선을 했다.



중에서 아래 부분이 가장 공감이 간다.

우리는
아이들을 경주마처럼 채찍질하는 사회,
단 한 번의 실패로 평생 낙오자가 되는 사회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평생 빚을 갚아야 하는 사회,
돈과 지위가 인격을 대신하는 사회,
부동산 투기를 잘해야 능력있는 사람으로 대접받는 사회가
된지 오래입니다.


돈으로 법을 사고,
특권이 인권 위에 군림하는 사회,
탐욕이 상식을 무너뜨리고,
불의가 정의를 능멸하는 사회,
이것이 바로 우리 아이들이 지고 가야 할 '불행한 사회'의 모습입니다.


경기도는 이런 불행한 사회의 축소판입니다.


저 심상정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약속을 하려 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엄마의 행복’을 이루어 내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



Posted by 별이빛나는밤

TRACKBACK http://2008new.tistory.com/trackback/7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